이순재자녀1 "53년 그림자로 살았다" 故이순재 아내 최희정, 무용가 꿈 접고 2평 만둣집까지... 😢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의 부인은 그늘에 있어야 한다. 비추어지면 안 된다."2025년 11월 25일 새벽, 91세를 일기로 별세한 국민배우 이순재. 그의 빈소를 지키는 상주 명단에는 아내 최희정 씨와 딸, 아들의 이름이 올라있습니다. 70년 연기 인생을 살아온 대배우 뒤에는 53년을 오직 남편만을 위해 살아온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놀라운 것은 이 여인이 원래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던 촉망받는 무용가였다는 사실입니다. 이화여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세계일주를 두 번이나 하며 공연했던 엘리트 무용수. 그런 그녀가 왜 꿈을 접고 가난한 연극배우의 아내가 되었을까요? 💔오늘은 故이순재 배우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한 시대를 풍미한 국민배우 뒤에 숨겨진 아름답고도 애틋한 가족의 역사를 들여다보겠습니다.👨👩.. 2025. 11.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