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1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작가 별세 "5명에게 마지막 선물 남기고 떠나다" "건강해지고 싶다" 마지막 남긴 말... 35세 청춘 작가의 충격적인 소식💔 60만 독자에게 위로를 전한 작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다2025년 10월 16일, 한국 문학계와 수많은 독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베스트셀러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했던 백세희 작가가 향년 35세의 나이로 별세한 것입니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백세희 작가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뇌사 판정을 받은 후, 심장·폐·간·양쪽 신장을 기증해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타인을 생각한 그녀의 따뜻한 선택이었습니다."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이 솔직하고도 절절한 제목으로 2018년 출간된 에세이는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앓던 .. 2025. 10.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