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위안부1 이나영 정의연 이사장, 6년 임기 마치고 퇴임 선언 💬 수요시위 현장에서 전한 마지막 고별사 "취임과 동시에 마주한 현실은 참혹했다."6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많은 논란과 싸움의 한복판에 서 있던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나영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입니다. 그녀가 2026년 4월 말, 드디어 이사장직에서 물러납니다. 퇴임 소식이 전해진 곳은 다름 아닌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제1747차 정기 수요시위 현장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현장을 지킨 그녀의 고별사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었을까요?📌 6년 전, 폭풍 속에 시작된 취임이나영 이사장의 취임은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2020년 4월 말, 21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된 윤미향 전 이사장의 후임으로 선출되면서 정의연의 수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그 시기는 정의연이 회계 누락, 후원금 문제 등 각종 의혹으로 거센.. 2026. 4.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