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들리는 그 이름, '젬스톤이앤엠'은 어떤 회사일까요? 💎
옥주현의 한남더힐 경매 보도가 쏟아지던 무렵,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의 근황을 정리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옥주현이 "평소처럼 뮤지컬 연습, 소속그룹 핑클 신곡 연습 등"을 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이 글을 본 사람들이 공통으로 궁금해한 게 하나 있었습니다. 경매 건 공식 입장도, 핑클 완전체 소식도, god 멤버들 소식도 모두 같은 회사 이름으로 나오고 있었거든요.
바로 젬스톤이앤엠(GEMSTONE E&M)입니다. 설립된 지 3년도 안 된 회사가 1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god와 핑클을 함께 맡고 있고, 이제는 영화 제작에까지 나섰습니다. 이 회사가 어떤 곳이고, 그동안 어떤 일을 해왔고, 앞으로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차근차근 정리해 보겠습니다. 🔍

1. 이름은 자주 보이는데, 정작 회사 정보는 찾기 어려웠던 이유 🤔
대형 기획사라면 회사 연혁이나 소속 아티스트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젬스톤이앤엠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비상장 중소기업이라 공개된 자료가 많지 않고, 최근 1~2년 사이 투자 유치와 아티스트 영입, 새 사업 발표가 짧은 간격으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핑클 완전체 발표, 옥주현 부동산 경매 관련 공식 입장, 영화 공동제작 발표가 몇 주 사이에 연달아 나왔습니다. 기사마다 회사 이름이 등장하다 보니 "핑클이 소속된 곳인가?", "god랑은 어떤 관계지?", "옥주현 경매에는 왜 이 회사가 입장을 냈지?" 같은 질문이 생기는 것도 당연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기사 몇 개만으로는 전체 그림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보도된 내용을 시간 순서와 분야별로 나눠 정리해 봤습니다.
2. 젬스톤이앤엠 기본 정보 한눈에 보기 📋
젬스톤이앤엠은 2024년 3월 18일에 설립된 연예 기획사입니다. 본사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있습니다. 경영은 제이슨 리(Jason Lee, 이진석) 그룹 경영총괄 대표가 이끌고 있고, god 멤버 김태우가 콘텐츠 총괄 디렉터(CCO)를 맡고 있다는 점이 특히 눈에 띕니다. 회사에 소속된 아티스트가 경영진으로서 콘텐츠 방향까지 직접 이끄는 구조입니다.
| 항목 | 내용 |
|---|---|
| 회사명 | 주식회사 젬스톤이앤엠 (GEMSTONE E&M) |
| 설립일 | 2024년 3월 18일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 경영총괄 | 제이슨 리(Jason Lee, 이진석) 그룹 경영총괄 대표 |
| CCO (콘텐츠 총괄 디렉터) | 김태우 (god) |
| 기업 형태 | 비상장 중소기업 |
| 주요 사업 |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공연·팬미팅, 전시·팝업스토어, MD(굿즈), 브랜드 협업, 음원·음반, 영상 콘텐츠 제작·투자 |
젬스톤이앤엠은 처음부터 자신을 단순한 매니지먼트사가 아니라 '아티스트 IP 운영사'라고 소개해 왔습니다. IP(지식재산권)라는 말이 어렵게 들릴 수 있는데, 쉽게 말해 god나 핑클이라는 이름과 음악, 이미지를 활용해 공연, 굿즈, 전시, 브랜드 협업 같은 사업으로 넓혀 가는 방식입니다. 오랜 팬층을 가진 1세대 그룹과 특히 잘 맞는 모델입니다.

3. 소속 아티스트 라인업, 누가 함께하고 있을까? 🎤
보도에 따르면 젬스톤이앤엠은 현재 god의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와 가수 팀(Tim)을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두고 있습니다. 여기에 핑클 완전체 프로젝트의 기획과 운영도 맡고 있습니다.
핑클은 조금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핑클 완전체 활동은 젬스톤이앤엠이 네 멤버, 관계사와 협업해 전체 기획과 운영을 맡는 형태입니다. 또 옥주현 관련 경매 보도 당시에는 젬스톤이앤엠이 옥주현 측을 대리해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그래서 핑클 관련 소식과 옥주현 개인 관련 입장이 모두 이 회사 이름으로 나왔던 겁니다.
| 아티스트 | 구분 | 젬스톤이앤엠과의 관계 |
|---|---|---|
| 김태우 | god 멤버 | 2024년 6월 전속계약, 현재 CCO(콘텐츠 총괄 디렉터) 겸임 |
| 데니안 | god 멤버 | 2024년 6월 전속계약, 2026년 6월 재계약 |
| 손호영 | god 멤버 | 2025년 8월 전속계약 |
| 팀(Tim) | 솔로 가수 | 아티스트 라인업에 포함 |
| 핑클 (이효리·옥주현·이진·성유리) | 1세대 걸그룹 | 21년 만의 완전체 프로젝트 전반 기획·운영 |
god는 1999년 데뷔해 '국민 그룹'으로 불렸고, 핑클은 1998년 데뷔해 1세대 걸그룹을 대표했습니다. 같은 시기 가요계를 함께 이끈 두 팀의 IP를 한 회사가 맡게 된 셈이라, 1세대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는 "god와 핑클이 한 지붕 아래 모였다"는 말이 나올 만합니다. 😊
4. 설립부터 지금까지, 숨 가빴던 연혁 정리 📅
젬스톤이앤엠의 지난 2년여를 보면 꽤 빠르게 움직여 왔다는 게 보입니다. 아티스트 영입으로 출발해 투자 유치, 사업 제휴, 핑클 완전체 발표, 영화 제작 진출까지 이어졌습니다. 주요 흐름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 시기 | 주요 내용 |
|---|---|
| 2024년 3월 | 젬스톤이앤엠 설립 |
| 2024년 6월 | 데니안·김태우 전속계약, god 활동 기획·운영 시작 |
| 2025년 8월 | 손호영 전속계약 |
| 2026년 상반기 | SB파트너스, 아주IB투자 등에서 전략적 투자 유치 |
| 2026년 5월 |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전략적 지분 투자 |
| 2026년 6월 | 데니안 재계약 |
| 2026년 8월 | AI 콘텐츠 플랫폼 기업 산돌과 IP 폰트 사업 업무협약 |
| 2026년 9월 21일 | 핑클 21년 만의 완전체 활동 준비 공식 발표 |
| 2026년 9월 29일 | 핑클 네 멤버가 젬스톤이앤엠 사무실에서 만남 |
| 2026년 10월 29일 | 옥주현 한남동 주택 경매 관련 공식 입장 발표 |
| 2026년 11월 2일 | IMTV와 영상 콘텐츠 공동사업 발표, 첫 작품 '금월도' 공동제작·투자 |
5. 잇따른 투자 유치, 무엇을 노리고 있나? 💰
젬스톤이앤엠의 성장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외부 투자입니다. 먼저 올해 SB파트너스, 아주IB투자 등에서 전략적 투자를 받았습니다. 당시 회사는 공연, 제작, IP, 커머스를 결합한 K-콘텐츠 종합 사업 모델을 바탕으로 일본과 동남아 등 해외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경영총괄 대표는 이 투자를 단순히 돈을 끌어온 것이 아니라 콘텐츠, 플랫폼, 투자 역량을 한데 묶는 성장 구조를 완성하는 계기라고 설명했습니다.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 등 아티스트 IP를 바탕으로 공연, 콘텐츠, 커머스를 아우르는 대형 K-콘텐츠 기업으로 키우겠다는 포부도 함께 내놨습니다.
이어 2026년 5월 12일에는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젬스톤이앤엠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두 회사는 공연, 팬 이벤트, 팝업스토어, 굿즈, 음원·음반 유통 등 IP 기반 사업 전반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콘텐츠 기획부터 오프라인 운영, 상품화, 유통까지 한 흐름으로 잇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날엔터테인먼트 현능호 대표도 이번 협력으로 콘텐츠, 공연, MD, 플랫폼까지 연결되는 IP 사업 구조를 갖추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파트너 | 형태 | 주요 내용 |
|---|---|---|
| SB파트너스, 아주IB투자 등 | 전략적 투자 | 공연·제작·IP·커머스 결합 모델로 일본·동남아 등 해외 진출 준비 |
| 다날엔터테인먼트 | 전략적 지분 투자 | 공연·팬 이벤트·팝업·굿즈·음원·음반 유통 등 IP 사업 전반 협력 |
| 산돌 | 업무협약 | K-POP 아티스트 손글씨, 셀럽 아트워크, 웹툰·애니 캐릭터, 예능 IP를 활용한 폰트 개발과 팬덤 연계 사업 |
| IMTV | 영상 공동사업 | 영화·드라마 공동제작·투자, 첫 작품 K-오컬트 호러 '금월도' |
6. 아티스트 손글씨가 폰트로? 산돌과의 이색 협업 ✍️
여러 협업 가운데 가장 독특한 것은 폰트 사업입니다. 젬스톤이앤엠은 AI 콘텐츠 플랫폼 기업 산돌과 업무협약을 맺고, K-POP 아티스트의 손글씨, 배우와 셀럽의 아트워크, 웹툰과 애니메이션 캐릭터, 예능 콘텐츠 IP를 활용한 폰트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팬덤과 연계한 콘텐츠와 브랜드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협약식에는 젬스톤이앤엠의 제이슨 리(이진석) 경영총괄 대표와 김태우 CCO, 산돌의 윤영호 대표와 송정은 부사장이 참석했습니다. god 멤버 김태우가 아티스트가 아니라 회사 경영진 자격으로 협약식에 나왔다는 점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좋아하는 가수의 손글씨를 휴대폰이나 문서에서 폰트로 쓸 수 있다면 팬들에게는 꽤 특별한 경험이 될 겁니다. 음악과 공연에만 머물지 않고 일상 속 디지털 콘텐츠로 IP를 넓히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7. 핑클 21년 만의 완전체, 젬스톤이앤엠이 맡았다 💖
젬스톤이앤엠이라는 이름을 대중에게 가장 크게 알린 계기는 단연 핑클 완전체 소식이었습니다. 회사는 2026년 9월 21일,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함께 핑클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핑클이 완전체로 공식 활동하는 것은 2005년 디지털 싱글 'Forever Fin.K.L(포에버 핑클)' 이후 약 21년 만입니다. 'Blue Rain',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Now' 같은 히트곡으로 1세대 걸그룹 역사를 쓴 팀이라 발표 직후부터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 번의 이벤트성 무대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젬스톤이앤엠에 따르면 네 멤버는 앞으로 약 2년에 걸쳐 팬들과 만납니다. 새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MD,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데뷔 30주년을 바라보는 장기 프로젝트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발표일 | 2026년 9월 21일 |
| 참여 멤버 |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4인 완전체) |
| 마지막 완전체 활동 | 2005년 디지털 싱글 'Forever Fin.K.L' |
| 프로젝트 기간 | 약 2년 장기 프로젝트 |
| 중심 활동 | 새 음악, 공연 |
| 연계 활동 (단계적 공개) |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MD,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
| 기획·운영 | 젬스톤이앤엠 (네 멤버, 관계사와 협업) |
제이슨 리 대표는 핑클을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아티스트라고 평가했습니다. 오래 기다려 준 팬들과 새로운 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차례로 선보이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발표 약 일주일 뒤인 9월 29일에는 네 멤버가 젬스톤이앤엠 사무실에 모였습니다. 이진이 멤버별 상징색을 담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네 사람의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알려졌고, 완전체 활동을 위한 실무 논의 자리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진짜 다시 뭉쳤구나"를 실감한 팬들도 많았습니다.
8. 옥주현 한남더힐 경매, 젬스톤이앤엠의 공식 입장은? 📢
핑클 완전체 발표의 여운이 이어지던 10월 말, 예상치 못한 소식이 나왔습니다. 옥주현이 190억 원에 매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택에 대해 서울서부지방법원이 10월 14일 임의경매 개시 결정을 내렸다는 보도였습니다. 경매를 신청한 채권자는 한국금융자산관리대부, 청구금액은 약 21억 7,000만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가 나온 10월 29일, 젬스톤이앤엠은 옥주현 측을 대리해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요지는 이번 일이 개인의 부동산 문제라기보다 신규 사업 추진과 법인 인수합병(M&A)에 따른 채무 정리 과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입장문에 따르면 옥주현은 공연, 공연기획,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새 사업을 하기 위해 기존 신사동 법인 건물을 중심으로 사업 계획을 세우고 준비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 사업투자회사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받았고, 올해 4월 한남동 주택도 이런 사업 추진과 투자 유치 과정에서 매입했다는 설명입니다. 최근 옥주현의 법인과 투자사 간 M&A가 성사되면서, 주택 관련 채무를 포함한 기존 사안을 정리하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덧붙였습니다.
회사는 현재 투자사와 구체적인 채무 변제와 정리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 계획에 따라 투자사가 관련 대여금 전액을 상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사안이 원만히 정리되도록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입장 발표일 | 2026년 10월 29일 |
| 발표 주체 | 젬스톤이앤엠 (옥주현 측 대리) |
| 경매 개시 결정 | 서울서부지방법원, 2026년 10월 14일 (임의경매) |
| 채권자 / 청구금액 | 한국금융자산관리대부 / 약 21억 7,000만 원 |
| 소속사 설명 요지 | 신규 사업 추진과 법인 M&A에 따른 채무 정리 과정 |
| 향후 계획 | 투자사가 관련 대여금 전액 상환 예정 |
| 공개되지 않은 부분 | 투자사 이름, M&A 대상 법인, 거래 규모, 상환 시점 |
다만 입장문에는 투자사가 어디인지, 어느 법인이 M&A 대상인지, 거래 규모와 상환 시점이 언제인지는 담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추가 설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경매는 아직 개시 결정 단계라 감정평가액과 매각기일이 정해지지 않았고, 채무 변제나 채권자와의 합의가 이뤄지면 취하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 상환이 언제 어떻게 이뤄지는지는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9. 이번엔 영화다! K-오컬트 호러 '금월도' 공동제작 🎬
경매 이슈가 이어지는 가운데, 젬스톤이앤엠은 11월 2일 새로운 사업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영상 콘텐츠 제작사 IMTV와 손잡고 영화·드라마 제작과 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내용입니다. 첫 공동 프로젝트는 K-오컬트 호러 '금월도(金月島)'입니다.
이번 협업은 IMTV의 영상 기획·제작 역량과 젬스톤이앤엠이 음악, 아티스트, 공연 분야에서 쌓아 온 전문성을 결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두 회사는 영화와 드라마뿐 아니라 OST와 공연까지 연계해 콘텐츠 IP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하나의 원천 IP를 영화, 드라마 등 여러 영상 포맷으로 확장하는 방식입니다.
젬스톤이앤엠은 공동제작과 투자에 더해 영화음악 작업에도 참여합니다. 오컬트 호러는 사운드와 음악이 긴장감과 몰입도를 크게 좌우하는 장르라, 기획 단계부터 영상과 음악을 함께 설계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음악 회사로서의 강점을 영화에 녹이겠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작품명 | 금월도(金月島) |
| 장르 | K-오컬트 호러 |
| 협업사 | IMTV (영상 콘텐츠 제작사) |
| 발표일 | 2026년 11월 2일 |
| 젬스톤이앤엠 역할 | 공동제작, 투자, 영화음악 작업 |
| 확장 계획 | 영화·드라마 등 여러 영상 포맷, OST, 공연 연계 |
| 캐스팅 | 주요 스타급 배우 캐스팅 완료 (출연진은 순차 공개 예정) |
제이슨 리 대표는 '금월도'가 단순한 영화 투자를 넘어 젬스톤이 영상 콘텐츠의 제작 주체로 참여하는 첫걸음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주요 스타급 배우 캐스팅은 이미 마쳤고, 출연진 등 구체적인 제작 소식은 차례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어떤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을지도 관심이 모이는 부분입니다. 👀
10. 지금 젬스톤이앤엠에서 꼭 지켜봐야 할 포인트 ✅
내용이 많았으니 앞으로 주목할 지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젬스톤이앤엠을 둘러싼 소식은 크게 네 갈래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체크 포인트 | 지켜볼 내용 |
|---|---|
| 핑클 완전체 | 새 음악과 공연 일정, 다큐·예능·전시 등 연계 콘텐츠 공개 시점 |
| god 활동 | 데니안·손호영·김태우 중심의 공연과 IP 사업 확장 |
| 영화 '금월도' | 출연진 공개, 제작 일정, 젬스톤이앤엠 영화음악 참여 결과 |
| 옥주현 경매 건 | 투자사 대여금 상환 여부, 경매 취하 여부 등 후속 절차 |
특히 핑클 프로젝트는 약 2년 동안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처음 공개될 새 음악과 공연이 프로젝트 전체의 분위기를 결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옥주현 경매 건이 소속사 설명대로 깔끔하게 정리되느냐도 프로젝트 이미지와 무관하지 않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
2024년 3월 설립된 젬스톤이앤엠은 god 멤버 영입으로 시작해 2년여 만에 투자 유치, 폰트 협업, 핑클 21년 만의 완전체 프로젝트, 영화 공동제작까지 빠르게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1세대 아이돌의 IP를 공연, 굿즈, 전시, 영상으로 확장하려는 시도가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옥주현 한남더힐 경매 건처럼 아직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도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핑클의 새 음악과 공연, '금월도'의 캐스팅 소식, 경매 건의 후속 절차를 함께 지켜보면 이 회사의 방향을 더 분명히 알 수 있을 겁니다. 핑클과 god를 기다려 온 팬이라면 젬스톤이앤엠의 공식 SNS 채널을 팔로우해 두시고, 이 블로그도 이웃 추가해 두세요. 새로운 소식이 나오면 바로 정리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
#젬스톤이앤엠 #젬스톤 #핑클소속사 #핑클완전체 #god소속사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 #옥주현소속사 #금월도 #IMTV #다날엔터테인먼트 #산돌 #핑클컴백